기상청은 공정한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선정된 작품에 대해 제출 규정 및 출품 규격, 표절 여부 등에 대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최종 수상작을 발표하였습니다.('25.3.12.)
아울러 수상작 발표 이후에도 당선 무효 사항 발생 시 입상을 취소하고, 상장과 상금 반환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상작 〈물기둥〉의 경우 수상작 발표 이후“2022년 이전 사진임이 확인”되어 수상이 취소*되었습니다.
*(자격요건)“촬영일은 최근 3년 이내 (2022.1.1. 이후) 촬영본에 한정”
대상 작품 취소로, 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의 대상작은 없으며(금상 이하 변동 없음), 최종 수상작은 총 39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향후 오프라인 전시회는 39개 작품을 대상으로 기존 일정대로 정상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상청은 향후 공모전 운영 전 과정의 검증과 심사를 더욱 강화하고,
이번 사례처럼 수상작 발표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기준 미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공모전의 신뢰를 높여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수상작 발표 이후에도 당선 무효 사항 발생 시 입상을 취소하고, 상장과 상금 반환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상작 〈물기둥〉의 경우 수상작 발표 이후“2022년 이전 사진임이 확인”되어 수상이 취소*되었습니다.
*(자격요건)“촬영일은 최근 3년 이내 (2022.1.1. 이후) 촬영본에 한정”
대상 작품 취소로, 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의 대상작은 없으며(금상 이하 변동 없음), 최종 수상작은 총 39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향후 오프라인 전시회는 39개 작품을 대상으로 기존 일정대로 정상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상청은 향후 공모전 운영 전 과정의 검증과 심사를 더욱 강화하고,
이번 사례처럼 수상작 발표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기준 미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공모전의 신뢰를 높여나가겠습니다.